정재욱 현대위아 사장이 ‘CEO 웰컴 토크’ 행사에 참석한 신입사원들에게 “룰을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 신입사원의 장점이다.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정 사장은 “어떤 업무를 하더라도 투명하고 정직하게 일하는 것이 신뢰의 바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사장은 24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이룸재에서 2023년 입사한 직원 총 65명과 대화를 나누며 회사의 비전을 설명했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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