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조민씨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을 때 제일 행복”이라는 글귀와 함께 허공을 응시한 사진 한 장과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는 찍고 있는 지인이 ‘민아, 맛있어?’라고 묻자, 조씨는 ‘응’이라고 답변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1일 오후4시 25분 기준 ‘좋아요’ 약 2만8000여 개, 1304개의 댓글이 달렸다.
누리꾼들은 “행복하게 살아줘서 고마워요”, “절대로 기운을 잃지 말아라”, “CF 찍는 것 같다. 진짜로 CF 모델 했으면 좋겠다”,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우연히라도 길에서 만나면 꼭 밥 사주고 싶다”, “울지 말고 씩씩하게 아자 아자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조씨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이날 기준 12만1000명을 넘어섰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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