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사내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KIS-Ventures’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규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하며 별도의 주제 제한은 없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우수 제안은 실제 사업화 단계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공모기간은 이달 31일까지로 접수된 아이디어는 임직원 블라인드 투표와 프리젠테이션 발표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최종 선발시 최대 3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계열사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한 사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밖에 아이디어의 사업화 가능성에 따라 맞춤형 인큐베이팅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일문 사장은 “자유롭게 제안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역동적인 조직문화가 KIS-Ventures의 모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uknow@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