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만주·4.06%…“주주가치 제고”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신세계는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40만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신세계가 자사주 매입에 직접 나선 것은 1985년 상장 이래 처음이다.
40만주는 발행주식총수의 4.06%로 전날 종가(20만7500원) 기준 약 830억원 규모다. 취득예상기간은 이달 6일부터 6월 5일까지 3개월이며, 장내 매수로 취득할 예정이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회사가 다시 사들이는 것으로 6개월 이내 다시 팔 수 없다. 유통 주식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주가 부양 수단으로 활용된다.
jooh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