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만주·4.06%…“주주가치 제고”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신세계는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40만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신세계가 자사주 매입에 직접 나선 것은 1985년 상장 이래 처음이다.
40만주는 발행주식총수의 4.06%로 전날 종가(20만7500원) 기준 약 830억원 규모다. 취득예상기간은 이달 6일부터 6월 5일까지 3개월이며, 장내 매수로 취득할 예정이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회사가 다시 사들이는 것으로 6개월 이내 다시 팔 수 없다. 유통 주식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주가 부양 수단으로 활용된다.
joohe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