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도시철도건설본부는 7일부터 조선대 정문 사거리 횡단공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조선대 치대병원 앞 구간과 공과대학 앞 구간을 잇는 교차로 횡단공사로 5월 31일까지 2단계에 걸쳐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필요한 가시설과 복공판을 설치한다.
건설본부는 공사 현장에 차량유도 안내표지판,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안내요원을 배치한다.
교통혼잡이 예상돼 공사구간 진입 전 인근 교차로 등에 공사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차량 우회를 유도할 방침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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