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대부분 고령자 인명피해 우려
[헤럴드경제(순창)=서인주 기자] 8일 오전 10시 30분께 전북 순창군 구림면 한 농협 주차장에서 1t 트럭이 조합장 투표를 기다리던 인파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함께 있던 16명도 다쳐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 대부분은 고령자여서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은 비료를 싣고 나오던 트럭 운전자가 조작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