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시세끼’ 스핀오프,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확정…이들의 공통점은?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나영석PD의 새 예능프로그램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tvN ‘삼시세끼’ 제작진은 15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나영석PD의 신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스핀오프,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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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삼시세끼’ 겨울편 또는 스핀오프가 될지 아예 새로운 포맷이 될지는 미정이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서진과 옥택연이 강원도 정선에서 촬영했다.

그동안 ‘삼시세끼’에는 윤여정, 최화정, 류승수, 김광규, 백일섭, 신구, 김지호, 고아라, 손호준, 이순재, 김영철, 최지우, 이승기 등 최고의 게스트들이 출연했다. ‘삼시세끼’ 가을편은 오는 26일 감독판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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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