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간 자아탐색, 진로설계, 인성햠양 프로그램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2023학년도 1학기 개강과 함께 기초교양 ‘인생을 바꾸는 시간’ 교과목을 신설했다.
새내기 19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과정은 1학기 내내 매주 수요일을 이용해 하루 3시간씩 총 15회에 걸쳐 주제별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오는 15일 2회차 강의에서는 슬기로운 대학생활을 위한 누리시스템, E-캠퍼스, 포털 시스템 사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진다.
김정아 교양교육원장은 “신입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활에 보다 잘 적응하고 만족스러운 진로탐색과 GU인성을 함양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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