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임태히 교육감이 디자털 플랫폼을 극찬했다.
임 교육감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소통할 때’라는 글을 통해 “경기도 연천에서 평택까지의 거리는 약 180km. 이밖에 김포, 양평, 가평, 안성 등 경기도교육청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려면 많게는 2시간 이상이 걸립니다”고 했다.
그는 “영상회의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회의가 익숙해지면서 대면 회의하듯 현장감 있는 감정표현이 가능합니다. 녹화를 할 수 있어서 별도의 회의록이 필요치 않고 추후 다시 보기가 가능합니다.
오늘 직원 약 450명이 영상회의에 참여하였습니다. 약 3시간가량 AI교수학습, 지역교육협력 등 현안을 점검하고 기초학력, 인성교육 관련 정책을 공유했습니다”고 알렸다.
임 지사는 “디지털 플랫폼을 잘 활용하면, 시간·공간의 제약 없이 긴밀히 소통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절약된 힘을 자기 일, 교육수요자 중심의 서비스에 집중한다면 교육행정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