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미션 수행하며 친목 도모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한국어학과(학과장 이경)는 학과 신·편입생 및 교환 학생의 전공 및 학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즐겁고 원활한 대학 생활을 위해 ‘짝꿍 선배’와 만나는 ‘알짜 스쿨- 매칭데이’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한국어학과 알짜스쿨-매칭데이’에서는 신·편입생들이 짝꿍 선배와 팀을 이루어 캠퍼스 곳곳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숨겨진 캠퍼스 장소 찾아 단체 사진 촬영하기’를 통해 중앙 잔디밭, 도서관 1층 호스카, 호덕이 호수 등 캠퍼스 및 캠퍼스 내 편의 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주변 식당을 방문해 선후배 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한편 한국어학과에서는 3월 한달 간 4회에 걸쳐 알짜스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내외국인 신입생 및 편입생들의 학과 적응을 돕고 학과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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