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삼성SDS가 구매공급망관리(SRM) 전문기업 엠로의 지분을 인수하고 최대 주주에 올랐다는 소식에 15일 장 초반 엠로가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 33분 코스닥시장에서 엠로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 제한폭(29.89%)까지 오른 3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S는 이날 엠로 주식 374만464주를 확보해 33.39%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인수금액은 약 1118억원이다.
ey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