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13.7% 금리 제공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연 10% 포인트를 우대금리로 제공하는 '행운적금' 이벤트를 오는 9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출시한 이 적금은 가입 고객에게 매주 월요일 행운번호를 배정한 뒤 금요일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계좌에 연 10% 포인트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당첨된 1년제 정액 적립식 고객의 경우 최고 연 13.7%의 금리를 받는다.
이벤트 연장에 따라 행운을 안게 될 당첨 계좌는 총 250개다.
'행운적금 소문내면 더 드림(Dream)' 이벤트에 참여하면 행운번호를 최대 5매까지 가질 수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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