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전라남도 구례 화엄사 내 300년 수령의 홍매화가 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지리산 대화엄사(주지 덕문스님)에 따르면 올 봄 따뜻한 날씨 영향으로 예년 대비 개화가 빨라져 15일 현재 90% 이상 꽃을 피웠고, 주말인 18~19일쯤 만개할 것으로 전망됐다.
사찰 측은 홍매화 개화에 맞춰 오는 26일까지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 대회 작품 접수를 받아 푸짐한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