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전라남도 구례 화엄사 내 300년 수령의 홍매화가 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지리산 대화엄사(주지 덕문스님)에 따르면 올 봄 따뜻한 날씨 영향으로 예년 대비 개화가 빨라져 15일 현재 90% 이상 꽃을 피웠고, 주말인 18~19일쯤 만개할 것으로 전망됐다.
사찰 측은 홍매화 개화에 맞춰 오는 26일까지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 대회 작품 접수를 받아 푸짐한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