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 정확한 원인 조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북구 한 도로에 원인모를 싱크홀이 생겼다.
16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5분께 북구 운암동 문예회관 인근 이면도로에 폭 15㎝, 깊이 1~2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북구는 사고 예방을 위해 접근 금지 표식을 세우는 등 안전조치를 마쳤다.
북구는 이날 중으로 복구 작업을 시작하는 한편 정확한 원인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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