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 지난해 금융투자협회에서 회원서비스부문을 총괄했던 성인모 전 전무가 SGC에너지 사외이사로 선임된다.
성 전 전무는 17일 SGC그룹의 지주회사인 SGC에너지 제5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SGC그룹은 지난 2020년 군장에너지, 이테크건설, 삼광글라스 세개의 회사를 통합한 사업형 지주회사다. 에너지(SGC에너지, SGC그린파워), 건설(SGC이테크건설, SGC디벨롭먼트), 생활유리(SGC솔루션), 투자(SGC파트너스)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성 신임 사외이사는 “자본시장에서 쌓은 전문성과 풍부한 실무 경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원활한 자금조달 등을 통해 SGC에너지의 지속가능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youknow@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