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대표 윤요섭)이 ‘워커힐 폼 매트리스’(사진) 2종을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은 온도차가 적은 유럽에서 제작돼 메모리폼의 온도 민감성을 최소화한 게 특징.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매트리스 두께는 25cm로, 기존 매트리스 대비 2배 이상 풍부한 두께감으로 오래 사용해도 새 것처럼 견고함을 유지한다고도 했다. 인체공학적 고밀도 4중층 구조를 적용해 온몸을 편안하게 지지하며, 9구역 설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의 굴곡에 맞춰 포근히 감싸준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최상단은 영국가구협회(FIRA)가 인증을 받은 디스크 및 통증에 최적화된 유로 MDI 메모리폼을 탑재했다. 마치 물 위에 누운 듯 편안함을 제공하며, 척추의 부담을 덜어주고 근육긴장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SK매직은 밝혔다.
SK매직은 “워커힐 매트리스는 60년 역사 워커힐호텔앤리조트의 품격과 편안함을 집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급 사양 침대”라며 “다음달 30일까지 한 달 간 무료 체험행사를 한다”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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