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한국JC)가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협력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양 기관의 협약식은 지난 17일 한국JC 주관으로 한국JC 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상현 한국JC 중앙회장과 한국JC 임원 80여명,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배광호 사업운영본부장, 전정환 미래전략사업부장, 오아름 전북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JC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해외 아동에 대한 1:1 결연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국내‧외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복구와 긴급구호 지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kwater@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