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가 올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대상 단지 112곳을 선정하고 약 22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노후주택 공용시설물 개·보수 공사가 필요한 88개 단지에 약 21억원, 공공임대아파트 24곳의 공동전기료 약 1억원을 지원한다.
공동주택에 지원되는 보조금은 ▷주도로 ▷승강기 교체 ▷옥상 방수 ▷외벽보수 ▷어린이놀이터 공사에 사용된다.
노후화 공용시설물에는 단지 당 최대 7500만원을 지원하고, 공동전기요금은 단지 전체 세대수에 따라 보조금을 배분한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