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철도고등학교에 우정학사(기숙사)를 신축·기증하는 기공식(사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행사에는 이희범 회장과 최양환 대표이사,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임규형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홍민표 용산철도고 교장을 포함해 교직원 및 학생,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은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신념에 따라 학생들이 선생님의 가르침 속에 꿈과 희망을 키우고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를 이끌어나가는 동량(棟梁)으로 성장해달라”고 말했다. 박자연 기자
nature6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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