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내 우선 적용
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수원시내 보안등과 CCTV를 대상으로 현재 위치가 적정한지, 추가로 필요한 곳은 없는지 등을 파악하는 빅데이터 분석 작업을 실시키로 했다.
경기도는 행정자치부, 수원시와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한 ‘수원시 보안등 및 CCTV 사각지대 빅 데이터 분석’ 과제를 진행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제안으로 추진 중인 이번 과제는 수원시 전역에 분포된 보안등과 CCTV 설치 데이터를 분석해 보안등과CCTV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주민들이 자주 찾는 하천변과 산책로, 단독주택 밀집지역, 학교주변 등을 대상으로 CCTV 설치 유무와 보안등 없이 CCTV만 설치돼 있는 곳을 중점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수원=박정규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