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26일 오후 3시께 강원 홍천군 영귀미면 좌운리 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화재 직후 헬기 5대와 진화인력 5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초속 5m 가량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현재 화선이 약 30m에 걸쳐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이날 중 주불 진화를 목표로 진화를 벌이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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