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기간 중 공용PM 100대 및 자율 주행셔틀 운영 서비스 개시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미래형 모빌리티인 공용PM과 자율주행셔틀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탄소중립박람회를 실현한다고 밝혔다.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인 PM(퍼스널 모빌리티)은 최근 환경오염에 대한 해결책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전기자전거 90대와 전동킥보드 10대 등 총 100대의 운송수단을 도심에 비치해 박람회 기간 차량정체를 해소하고 미래 운송체계를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순천역부터 정원박람회장 구간을 중심으로 동천변 자전거도로 등 안전한 운행노선을 제공하고 거치대 10개소를 설치하여 불법 주정차도 해소한다.
이용을 희망하면 누구나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한 간단한 등록절차만 거치면 편리하게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자율주행셔틀은 2022년 전남에서 유일하게 순천시가 국토부 자율주행차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이후 사전 준비를 거쳐 박람회 기간 도심에서 첫 체험운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