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봄철을 맞아 깨끗하고 살기좋은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시 외곽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평소 환경정비가 어려운 시 외곽 도로변과 수인산업도로 등 주요간선도로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 소속 환경미화원과 관련부서 직원들은 평소 손길이 닿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폐비닐과 생활폐기물 등 오랫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안산시는 오는 5월 개최되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홍기봉 자원순환과장은 “시 외곽지역은 안산의 첫 이미지와 직결되는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산의 이미지를 제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