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봄철을 맞아 깨끗하고 살기좋은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시 외곽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평소 환경정비가 어려운 시 외곽 도로변과 수인산업도로 등 주요간선도로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 소속 환경미화원과 관련부서 직원들은 평소 손길이 닿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폐비닐과 생활폐기물 등 오랫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안산시는 오는 5월 개최되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홍기봉 자원순환과장은 “시 외곽지역은 안산의 첫 이미지와 직결되는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산의 이미지를 제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