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첫 솔로 음반 '미'(ME)로 K팝 여성 솔로 가수 중 단일 음반 판매량 최고 기록을 세웠다.
1일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에 공개된 '미'는 한터차트 기준으로 하루 동안에만 87만6249장이 판매됐다.
소속사는 "이 기록은 우리나라 여성 솔로 단일 음반 중 역대 최고 판매량"이라고 밝혔다.
'미'의 타이틀곡 '꽃'은 현재까지 미국을 포함해 60개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꽃'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4100만 회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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