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첫 솔로 음반 '미'(ME)로 K팝 여성 솔로 가수 중 단일 음반 판매량 최고 기록을 세웠다.
1일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에 공개된 '미'는 한터차트 기준으로 하루 동안에만 87만6249장이 판매됐다.
소속사는 "이 기록은 우리나라 여성 솔로 단일 음반 중 역대 최고 판매량"이라고 밝혔다.
'미'의 타이틀곡 '꽃'은 현재까지 미국을 포함해 60개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꽃'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4100만 회를 넘겼다.
yjsu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