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사진)이 첫 솔로 데뷔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K팝 솔로 가수 최고 성적을 썼다. 2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지민이 지난달 26일 발매한 첫 솔로 음반 ‘페이스’(FAC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BTS 지민의 ‘페이스’가 16만 4000장 판매돼 2위에 올랐다. 발매 첫 주 판매량으로는 올해 두번째로 높은 수치다”라고 밝혔다. 그간 ‘빌보드 200’에서 K팝 솔로 최고 순위를 기록한 가수는 방탄소년단 리더 RM이었다. RM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앨범으로 이 차트 3위에 올랐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