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제주지점과 서귀포지점을 제주금융센터로 통합 개설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기존 제주지역의 2개 지점(제주지점, 서귀포지점)을 통합해 ‘제주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채권, 퇴직연금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제주금융센터는 깊이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공간의 효율화를 통해 넓은 상담실을 고객과의 소통 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제주금융센터의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17 전문건설공제조합 2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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