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미국에 체류 중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빙부상을 치르기 위해 일시 귀국한다. 약 열흘 가량 한국에 머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총선을 1년 앞둔 시점 이낙연계 인사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이날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내일(8일) 귀국해 10여일 정도 계시다가 나갈 예정으로 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8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것으로 알려진다. 이 전 대표 장인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이 전 대표는 국내에 머무를 동안 정치 활동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정치적 활동보다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해 6월부터 미국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방문연구원 자격으로 미국에 머물러왔다.
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