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는 7일부터 올해 7월 9일까지 열리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에 전시관용 카페트를 후원한다고 이날 밝혔다. 2018년,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로 자사제품으로 전시회를 지원하게 됐다. 효성첨단소재는 이번 비엔날레를 위해 자사 제품인 스완카페트 1270㎡(약 385평 규모) 분량을 제공했다.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의 롤 카페트 제품으로 호텔, 전시장, 클럽하우스 등 다양한 공간에 적합한 제품이다. 최근에는 자동차 카페트 시장에서도 뛰어난 흡음 기능을 앞세워 자동차 제조사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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