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송가인이 성대 결절 수술을 받았다.
한 매체에 따르면 송가인이 지난 3월 말에 성대결절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송가인은 앞서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심수봉 편에 출연, 성대 결절 수술 날짜를 연기하고 경연에 참여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송가인은 2019년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1위에 해당하는 ‘진’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husn7@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