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서해동)은 온라인을 통해 거래되는 농산물에 대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안전성 조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농관원은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1200건에 대해 잔류농약을 조사한다. 온라인 거래가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조사 물량을 지난해보다 20% 확대했다. 조사 결과 허용 기준을 초과한 품목이 확인되면 출하를 연기하거나 폐기해 유통을 막는다.
서해동 농관원장은 “온라인 등을 통해 판매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농장에서 수확 전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하겠다”면서 “소비자들이 우리 농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생산단계에서 촘촘히 관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