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축구협회, 선수단 훈련 등에 사용 예정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LIG는 12일 서울 강남구 LIG 본사에서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1억3000만원 규모의 장애인축구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축구 발전기금은 LIG넥스원, LIG시스템, 휴세코, 이노와이어리스 등 주요 계열사의 임직원들이 함께 모았다. 지난해부터 기금 조성에 동참하고 있는 KB손해보험도 올해 2000만원을 쾌척했다. 2007년부터 올해로 16년째 이어져 전달된 금액은 모두 16억3000만원에 이른다.
이번 기금은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서 ▷장애인축구 국가대표 선수단 체력 강화 훈련 ▷국내 장애인축구 관련 전문 인력 양성 사업 'LIG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대회' 개최 운영비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최용준 LIG 대표이사는 “더욱 많은 장애인들이 체육 활동을 통한 사회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장애인 축구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yeongdai@heraldcorp.com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美중간선거 10문10답] 공화 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딥스폿]](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rcv.YNA.20261021.PRU202610211792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