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용기·쿡웨어·소형가전 등 1500개 취급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재호)이 ‘창고 대개방’(포스터) 행사를 안성 아울렛에서 이달 말까지 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안성 아울렛은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F2C(공장→소비자) 방식의 매장이다. 락앤락의 식품보관용기(밀폐·저장·보온·보냉)와 쿡웨어(주방용품)를 비롯해 베버리지웨어(텀블러·물병), 소형가전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들이철을 맞아 캠핑, 소풍에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생활잡화와 수납용품, 육아용품 등 총 1500여종의 제품을 취급한다.
락앤락의 창고 대개방은 이번이 두번째. 지난해 11월 첫 행사 때 설문조사에서 고객 98.6%가 ‘재방문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락앤락 관계자는 “올해는 다양한 고객의견을 반영해 고객동선 및 이용편의성을 개선하고, 제품군을 확대했다”며 “고물가시대 합리적인 구매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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