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의 하루’가 이달 16∼27일 열리는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의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는 18일(현지시간) “홍 감독의 30번째 장편영화 ‘우리의 하루’가 제76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폐막작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감독주간은 프랑스 감독협회가 차별화된 영화들을 소개하기 위해 1969년 신설한 부문이다. 혁신적인 작품을 주로 소개한다. 줄리앙 레지 집행위원장은 “‘우리의 하루’는 삶의 온갖 즐거움을 자연스레 다룰 뿐만 아니라 김민희가 어떻게 진정한 여배우가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평했다.
‘우리의 하루’는 홍 감독의 연인 김민희와 기주봉, 송선미 등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배우들이 출연한다.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