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서비스 시장변화 선제적 대응 위해 마련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한화 건설부문은 24일 장교동 한화빌딩 오디토리움(Auditorium)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주거서비스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관부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달라진 주거 서비스시장 변화를 점검하고, 고객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부동산 자산관리 및 주거서비스 운영 전문기업, SL플랫폼 김덕원 상무가 ▷프리미엄 주거서비스 운영 현황 ▷커뮤니티 시설 및 운영사례 ▷플랫폼 및 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는 “런칭 만 4년을 앞두고 있는 포레나 브랜드의 도약을 위해, 공간에 대한 고민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임직원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s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