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었던 경북 봉화군 화천리 일대에 10번째 태양의 숲 ‘탄소 마시는 숲:봉화’(사진) 조성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1년 1호숲 조성 이후 10호에 이르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숲의 규모만 해도 145만㎡, 53만 그루에 달한다. 한화그룹은 10번째 태양의 숲인 ‘탄소 마시는 숲: 봉화’의 조성에 앞서 탄소 중립뿐만 아니라 피해지역 주민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될 다양한 솔루션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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