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는 현지 치과의사를 초청해 임플란트와 관련된 최신 기술과 수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각 해외법인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 광동법인은 최근 중국 심천(선전)에서 오스템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현지 치과의사 660명이 참가했다. 오스템임플란트 광동법인은 현지 치과의사 성원에 힘입어 오는 10월 중국 난닝에서 두 번째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브라질법인도 지난 3월,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오스템미팅을 개최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한국 치과의사가 서울에서 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과정을 상파울로 행사장에 실시간 생중계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올 한해 자사 해외법인 중 10개 법인에서 현지 학술 심포지엄을 총 11회 진행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싱가포르, 카자흐스탄, 뉴질랜드, 인도, 러시아, 베트남법인이 오스템미팅을 개최한다.
한편 오스템임플란트는 연 1회, 전세계 치과의사를 초청하는 글로벌 학술 심포지엄 오스템월드미팅과, 한국을 포함해 각 해외법인에서 국가별 심포지엄 오스템미팅을 개최하고 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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