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사업 설문조사 추진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이민근)는 e-비즈니스 사업과 관련된 청년들의 수요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 욕구 및 정책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달 말 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각 계층별 청년들의 특성을 조사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도입하기 위해 기초자료를 수집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조사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재직 중인 청년으로 주요 조사내용은▷청년 e-비즈니스사업 ▷e-스포츠 등 문화 및 여가 ▷이 밖에 내실 있는 청년 지원을 위한 정책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관내 청년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혜숙 청년정책관은 “청년들의 욕구를 보다 정밀하게 조사해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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