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시민과의 소통의 일환으로 ‘열려라 희망화성! 읍면동 두드림’을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실시한다.
‘읍면동 두드림’ 은 읍면동 별로 매월 1회 실시되며 불편사항이나 개선의견이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접수된 의견은 읍면동 자체적으로 처리되거나 담당부서로 전달되어 검토 후 처리된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한 ‘열려라 희망화성! 읍면동 두드림’은 다양한 사항을 읍면동장과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권역별 주요 관심사업 설명회 등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가오는 100만 특례시에 걸맞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와 함께 더 나은 지역 여건을 만들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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