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부터 세븐틴까지,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들이 K-팝 신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미니 10집 ‘FML’의 초동 판매량이 455만 214장으로 집계, K-팝 음반 역대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최고 기록이다.
세븐틴의 신보는 지난달 24일 발매 첫날에만 399만여 장 팔려 나갔다. 하이브 측은 “이는 대한민국 음반 시장뿐 아닌 전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던 성과”라고 밝혔다.
세븐틴에 이어 K-팝 초동 2위를 기록한 그룹은 방탄소년단이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로 초동 337만 장을 넘기며 역대 초동 1위에 올랐다.
3위에는 방탄소년단이 2022년 발표된 이들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가 올랐다. 총 275만 장이 팔렸다. 4위에는 스페셜 앨범 ‘비’(227만 장)가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23년 1월 발매한 미니 5집 ’이름의 장: 템테이션(TEMPTATION)‘으로 초동 판매량 218만 장을 넘기며 해당 부문 5위에 올랐다.
sh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