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170-1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투시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2015년 이후 8년 만에 신사동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8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2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235가구가 일반분양되는데 전용면적별로는 59㎡ 40가구, 76㎡ 15가구, 84㎡ 180가구다.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5일~7일까지다. 박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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