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가정의 달 5월에 지출이 늘어나 부담을 느끼는 20대가 많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 알바전문포털 알바천국이 20대 6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5명 중 4명이 비용 지출계획이 있었다. 예상 지출액은 평균 27만 8000원으로 집계됐는데, 대학생은 24만 8000원, 취업준비생은 27만원, 직장인은 44만 7000원으로 직업별로 차이를 보였다.
지출 계획이 있다고 답한 이들 중 84.8%는 비용에 대한 부담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은 비용 지출이 예상되는 기념일은 ‘어버이날’이었다. 스승의날(19.7%), 성년의날(13.6%) . 어린이날(13.0%). 기타 연휴(12.4%) 등이 뒤를 이었다.
기념일을 챙기는 방식으로는 꽃, 의류, 건강식품 등 선물이 64.5%로 가장 많았다. ‘식사’ 48.7%, ‘용돈’ 43.4% 등을 기록했다.
부담 해소 방법으로는 식비, 여가비 등 조율 가능한 지출 최소화가 42.8%로 나타났고 ‘단기 아르바이트를 통한 추가 수입 창출’은 40.2%로 뒤를 이었다. △정기 적금 등을 통해 미리 대비(11.0%) △중고 거래 등으로 추가 수입 창출(5.5%)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binna@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