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3년 1분기 매출 948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756억원으로 1.7%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코웨이 국내 환경가전 사업 매출액은 정수기 제품과 함께 스마트 매트리스를 필두로 한 ‘비렉스’ 제품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5804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법인 매출액은 3364억원으로 1.2% 증가했다. 말레이시아 법인과 태국 법인이 해외 매출 실적을 견인했다.
김순태 코웨이 CFO는 “코웨이는 올해 1분기 매출, 영업이익 등 주요 경영지표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며 “글로벌 경기 침체 영향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 여건이지만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혁신 제품 출시, 전략적 마케팅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실적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