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1조9172억원…당기순손실 942억원
봉형강 부문 판매 감소…냉연·컬러제품 개선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동국제강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3% 줄어든 160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9172억원으로 같은 기간 10.0% 줄었고, 942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건설 산업 시황 악화에 따라 봉형강 부문 판매가 줄었지만, 냉연·컬러 제품 판매를 일부 개선했고 해상풍력 등 후판 부문 수익성을 증대했다"며 "인터지스, 페럼인프라, DKI, DKC 등 종속 회사 이익 영향으로 견조한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동국제강 1분기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167.9% 상승한 7202억원을 기록했다.
likehyo85@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