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2023 수원특례시장기 초등학생 바둑대회’가 14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렸다.
바둑 유망주를 발굴하고, 바둑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수원시 초등학생 등 바둑 꿈나무 선수 200여 명이 참가했다. 수원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했다.
대회 개회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서정돈 수원시바둑협회장,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현경환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축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승리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기를 치르는 과정”이라며 “바둑을 사랑하는 초등학생들이 서로 배려하며 멋진 경기를 하길 바란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