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18일 증권가들의 연이은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 거래일 대비 6.51% 내린 5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5만590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증권사들이 이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실적 전망치를 낮추고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정용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수요가 둔화하는 구간에서 예상보다 빠른 공급 과잉이 확인되고 있어 단기 실적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목표주가를 12% 내린 7만원으로 변경했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도 "동 가격 하락과 전기료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 기대치는 낮추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7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gil@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