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근로청년 자립과 저소득층 자녀 교육자금 마련 지원을 위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 근로의욕을 고취해 자산형성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고, 꿈나래통장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가 매월 적립하는 저축액의 100%를 동일 동안 적립했다가 만기에 두 배로 돌려준다. 올해 모집인원은 희망두배 청년통장 489명, 꿈나래통장 18명을 각각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시 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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