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엔 수강생 작품 1000점 전시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5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를 연다. 코로나19로 2019년 개최 이후 4년 만에 여는 행사다.
수정·중원·분당 각 구청이 50개 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예선에서 선발된 태평2동의 난타와 풍물, 위례동의 통기타, 중앙동의 호남산조춤, 은행2동의 에어로빅, 서현1동의 동초수건춤, 삼평동의 난타 등 6개 팀의 경연 무대가 펼쳐진다.
시는 이날 공연을 심사해 최우수, 우수, 장려 수상팀에 상장과 20만~50만원의 시상금을 준다. 최우수 선정팀은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경기도 주민자치 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로비에는 42개 동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인 공예, 서예, 수채화 등 1000점을 전시한다.
성남시는 주민자치를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한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