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호주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가 호주밀알장애인선교회(단장 김민현)에 성금 $1616(호주달러, 19일 현재 한화 142만여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자넌 13일 ‘선한 영향력’으로 유명한 가수 임영웅과 함께 나눔에 동참하는 동시에 공식 팬카페 6주년 및 시드니 영웅시대 3주년을 기념하여 회원들이 함께 모아 전달했다.
시드니 영웅시대 회원들은 “지역사회에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호주밀알장애인선교회와 마음을 같이하여 ‘제3회 장애인 페스티벌’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모임은 작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를 위한 모금’ $1616을 호주 UNHCR(유엔난민기구)을 통해 전달한 바 있다.
2021년 4월 창단한 호주 시드니 영웅시대(회원 32명)는 매달 1번씩 정기모임을 갖고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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