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진행…임직원 51명 참여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효성은 23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헌혈’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효성은 2008년부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사랑의 헌혈’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사랑의 헌혈’에는 51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효성은 사랑의 헌혈 외에도 매년 사랑의 쌀 전달, 사랑의 생필품 후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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