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김혜수가 청바지 핏을 뽐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반팔티에 청바지, 캡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전부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김혜수의 포스가 느껴진다.
50대를 무색하게 하는 청바지 핏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7월 26일 개봉 예정인 영화 '밀수'에 출연한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밀수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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